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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저리 이야기

[축 개관!] PD 스튜디오,, 방들이 했어요~~ 제2탄

  • 전* *
  • 조회 : 5297
  • 등록일 : 2015-10-15
 

상상력이 세상을 지배한다!!

 

이번 피디스튜디오에 걸릴 모토입니다.

 

 

 

새로운 장비들을 잠깐 소개하겠습니다!

장비들은 정말 좋은데,, 제 사진실력이 부족해서  그 삐까번쩍함의 10분의1만 전달되는 아쉬움이 있네요

이미지 7.png

 

암실처리가 가능하며, 따라서 조명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

 

촬영실황이 대형모니터로 실시간 전송되고

 

야외에는 예쁜 스튜디오도 마련됐답니다 ^^

 

 


 

이미지 8.png
 
다음으로는 <세저리의 따스한 엄마> 제쌤과
<편집부의 보스>인 7기 재희누나가 술한잔 올렸습니다.
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. 두 분이 절올리는 순간 스튜디오가 고요해졌습니다.
 
 
 
절 올릴사람 일루와!
어라 없어??
 
봉쌤이 한마디 합니다.
"이럴 때 절해야 시험에 빨리 붙는다"
 
 
"아니 그게 참말임니까??"
갑자기 합격이 급한 학생 순서로 우글우글 몰려듭니다.

이미지 9.png

"엣헴,,, 우린 절을 하지만, 절대 합격이 급한건 아니라고요"
 
 

이미지 10.png

'하핫 녀석들도 차암~ 급하긴 한가보구만"
 
 
 
 
 
다음으로는 세저리의 행정을 총괄하는 행정실장님이 절을 올렸습니다.

이미지 11.png

 

"여기 들여놓은 장비들은 쓰면 쓸수록 닳아 버리는 유한재입니다"

"하지만 여러분의 꿈은 무한합니다. 그 무궁무진한 여러분의 꿈, 꼭 이루십시오!"

 

멋진 축사에 학생들이 환호로 답합니다.

"와!! 꺄!! 꺆!! 오빠!! "

 

이건 아닌데,, 제가 너무 오바했나봅니다..

죄송합니다..

 

 


이미지 12.png


    

고사의 하이라이트, 축문 태우기!!

 

행정실장님이 멋지게 나섰습니다.

 

이정도야 뭐....

어라 생각보다 불길이 세잖아!! 아 후하후하 사람살려!!

 

다행히 축문은 흔적도 없이 깔끔하게 불탔다고 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
 

이미지 13.png

 

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족발파티!

 

 

제쌤이 건배제의를 했습니다.

 

"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더 좋은 장비와 시설에서 공부하도록, 여러 사람들이 고생했습니다.

선생님은 학생을, 학생도 선생님과 이 시설을 서로 아끼고 사랑했으면 합니다.

 

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에서

건배제의는 아싸라고 합시다

 

여러분 우리 모두 아싸!!”

 

와우,, 다들 제쌤의 멋들어진 건배사에 반했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얼마나 멋진 아이디어들이 샘솟을지 기대되네요 ^^

세저리 피디지망생들의 건승을 기원하며

이만 마치겠습니다 ^^

 
 
 

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

제목아이콘이미지  댓글수 7
admin 황종원   2017-07-18 17:22:22
박수~짝짝짝~
admin 마님   2017-07-18 17:22:31
우리 훈이, 글도 되고 사진도 되는 구나.
admin 김화영   2017-07-18 17:22:42
정말 축하드립니다. 스튜디오가 너무 예쁘고 세련된 것 같습니다. ^^멋진 프로듀서가 나오는 플랫폼이 되길 염원합니다. 화이팅!!! -어느 2기 올림-
admin oo   2017-07-18 17:23:04
오오 음성지원
admin 음메   2017-07-18 17:23:16
훈기자님 대단하시네요 ㅎㅎ
admin 훈기자님   2017-07-18 17:23:27
폰으로 메모도 했지요 엣헴!
admin 창훈   2017-07-18 17:23:39
성훈아 폰만 들고 사진만 찍드만 멘트는 어째 그리 잘 기억했데? 천잰가?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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