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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저리 이야기
[축 개관!] PD 스튜디오,, 방들이 했어요~~ 제2탄
- 전* *
- 조회 : 5297
- 등록일 : 2015-10-15
상상력이 세상을 지배한다!!
이번 피디스튜디오에 걸릴 모토입니다.
새로운 장비들을 잠깐 소개하겠습니다!
장비들은 정말 좋은데,, 제 사진실력이 부족해서 그 삐까번쩍함의 10분의1만 전달되는 아쉬움이 있네요

암실처리가 가능하며, 따라서 조명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
촬영실황이 대형모니터로 실시간 전송되고
야외에는 예쁜 스튜디오도 마련됐답니다 ^^


"엣헴,,, 우린 절을 하지만, 절대 합격이 급한건 아니라고요"

'하핫 녀석들도 차암~ 급하긴 한가보구만"

"여기 들여놓은 장비들은 쓰면 쓸수록 닳아 버리는 유한재입니다"
"하지만 여러분의 꿈은 무한합니다. 그 무궁무진한 여러분의 꿈, 꼭 이루십시오!"
멋진 축사에 학생들이 환호로 답합니다.
"와!! 꺄!! 꺆!! 오빠!! "
이건 아닌데,, 제가 너무 오바했나봅니다..
죄송합니다..

고사의 하이라이트, 축문 태우기!!
행정실장님이 멋지게 나섰습니다.
이정도야 뭐....
어라 생각보다 불길이 세잖아!! 아 후하후하 사람살려!!
다행히 축문은 흔적도 없이 깔끔하게 불탔다고 합니다.
마침내 기다리고 기다리던 족발파티!
제쌤이 건배제의를 했습니다.
"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더 좋은 장비와 시설에서 공부하도록, 여러 사람들이 고생했습니다.
선생님은 학생을, 학생도 선생님과 이 시설을 서로 아끼고 사랑했으면 합니다.
“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에서
건배제의는 아싸라고 합시다“
“여러분 우리 모두 아싸!!”
와우,, 다들 제쌤의 멋들어진 건배사에 반했답니다.
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얼마나 멋진 아이디어들이 샘솟을지 기대되네요 ^^
세저리 피디지망생들의 건승을 기원하며
이만 마치겠습니다 ^^
- 다음 산타 방문
- 다음 후배들에게 치맥 쏘고 기자가 된 김재희